Friday, July 21, 2006

1481 document(k)東国輿地勝覧


于山島 鬱陵島
一云武陵 一云羽陵 二島在県正東海中 三峯及業掌空 南峯梢卑 風日清明則峯頭樹木 及山根沙渚 歴歴可見風便則二日可到 一説干山鬱陵 本一島 地方百里

무릉(武陵)이라고도 하고, 우릉(羽陵)이라고도 한다. 두 섬이 고을 바로 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세 봉우리가 곧게 솟아 하늘에 닿았는데 남쪽 봉우리가 약간 낮다. 바람과 날씨가 청명하면 봉우리 머리의 수목과 산 밑의 모래톱을 역력히 볼 수 있으며 순풍이면 이틀에 갈 수 있다. 일설에는 우산ㆍ울릉이 원래 한 섬으로서 지방이 백 리라고 한다.

are also called both Muleung and U-leung. The two islands are in the middle of the sea due east of the administrative seat. Three peaks shoot straight up to the sky, and the southern peak is a little lower. When it is windy and the weather is clear, you can clearly see the trees on the peaks of the mountains and the sand at their feet. You can travel there in two days with a fair wind. It is said that Usan and Ulleung were originally one island with an area of 100 ri.Gerry at occidentalism

a veiw from Ulleungdo
그런데 홍보를 위해서는 까다로운 논리도 중요하지만 시각에 호소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는 얘기는 자주 들었으나 막상 한국인들에게 울릉도에서 찍은 독도 사진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본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 옛 문헌에 ‘날씨가 맑으면’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고 나와 있다. 현재 울릉도에서 독도를 육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맑은 날씨는 1년에 60일 정도라고 한다. 그렇다면 울릉도에서 직접 독도를 바라보는 것 자체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이는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이거야말로 굉장히 귀중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이런 사진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한·일 양국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홍보용 사진으로, 보다 선명하게 울릉도에서 본 독도를 찍어서 독도 관련 인터넷 사이트, 책자, 포스터, 서적과 신문 등에 게재해야 한다. 이것을 일본인들이 잘 보게끔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여야 한다.

For publicity, complex reasoning is important, but something that appeals to the senses is much more effective. For example, you frequently hear talk of Dokdo being visible from Ulleungdo, but if you ask Koreans if they have seen a picture of Dokdo taken from Ulleungdo, most answer that they haven’t seen one. Old documents say that Dokdo can be seen from Ulleungdo “if the weather is clear.” It is said that today there are only about sixty days a year that are clear enough to see Dokdo with the naked eye, so just being able to directly see Dokdo, in itself, is not very easy. However, I have searched the Internet and found one picture that shows Ulleungdo from Dokdo. I think this is, indeed, a precious piece of information. Korea needs to definitely know that this kind of picture exists. Also, for publicity purposes, better photos of Dokdo need to be taken and shown on relevant Internet sites and posters and in pamplets, books, and newspapers so that both Koreans and Japanese can see them. We have to conduct a massive publicity campaign to make Japanese see this.월간 넥스트 87Gerry/occiden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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